아카이브 특별전 - 안녕, 자크 타티
서울아트시네마에서 10월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리는 기획전이에요. 상영작은 자크 타티 단편선, 플레이타임, 축제일, 윌로 씨의 휴가, 트래픽 등 7편이에요. 다음 상영은 10/9(금) 13:00 자크 타티 단편선.
서울아트시네마 · 10월 9일 – 10월 15일 · 10편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자크 타티의 초기 단편 <즐거운 일요일!>(1935)에서 마지막 장편 <퍼레이드>(1971), 그리고 마지막 연출작 <포르자 바스티아>(1978)까지 타티의 전작 열 편을 상영하는 특별전을 10월 9일(금)부터 15일(목)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시네마테크 아카이브 사업’을 통해 준비한 자리라 더욱 의미가 큽니다. 비록 올해 11월 이후에는 약속했던 4년의 시간이 끝나 타티의 영화를 자유롭게 상영할 수 없지만,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다시 타티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티의 유쾌하고 기묘하고 쓸쓸한 세계에 초대합니다. ◆ 강연 “뷔를레스크의 영화사 - 타티, 현대성의 모험” 일시│10월 10일(토) 오후 6시 10분 <트래픽 > 상영 후 진행│김성…
상영작 7편
다음 상영
- 10/9(금) 13:00 · 자크 타티 단편선
- 10/9(금) 15:00 · 플레이타임
- 10/10(토) 14:00 · 축제일
- 10/10(토) 16:00 · 윌로 씨의 휴가
- 10/10(토) 18:10 · 트래픽
- 10/11(일) 14:00 · 플레이타임
- 10/11(일) 16:40 · 나의 아저씨
- 10/11(일) 19:10 · 퍼레이드
- 10/14(수) 14:00 · 자크 타티 단편선
- 10/15(목) 14:00 · 나의 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