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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출연
- 장르
- 범죄, 스릴러, 드라마
줄거리
2006년, 방송 기자 크리스 핸슨은 온라인에서 미성년자에게 접근하는 성범죄자들을 함정 수사로 유인해 카메라 앞에 세우는 프로그램 '투 캐치 어 프레데터'를 진행하고 있다. 자경단 성격의 시민단체 퍼버티드 저스티스의 창립자 재비어 폰 어크가 채팅으로 표적을 끌어들이고, 배우 지망생 댄 플럼과 젊은 연기자 델이 십대로 위장한 미끼 역할을 맡는다. 공개 처형과도 같은 대면 장면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지만 정작 전국적인 인정을 얻지 못한 핸슨은 프로듀서 앤디 벤더와 함께 자신의 프로그램을 방송사 역사상 최고 시청률의 황금시간대 현상으로 키우겠다는 야심에 사로잡힌다. 더 크고 더 충격적인 표적을 쫓을수록 명분과 흥행의 경계는 흐려지고, 핸슨을 우러러보던 댄의 시선에는 의심이 드리운다. 어느 날 지금까지의 모든 사건을 뛰어넘는 거물급 표적이 나타나고, 텍사스의 한 저택 앞에서 시작된 함정 수사는 핸슨의 인생과 방송의 윤리를 송두리째 뒤흔들 순간을 향해 달려가는데...
영화 정보 TMDB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