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세, 뭐가 좋다고
九十歳。何がめでたい · 2024 · 일본
누적 관객 16명 (11/3까지)
- 1시간 39분
- 12세
보고 싶어요공유
11월 3일 상영 종료
제작진
출연
기획전
- 장르
- 코미디
줄거리
지금까지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해 온 작가 사토 아이코는 90세가 넘은 현재는 글쓰기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고 인간관계도 줄어들어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중년의 촌스러운 편집자 요시카와가 에세이 집필 의뢰를 가져온다.

九十歳。何がめでたい · 2024 · 일본
누적 관객 16명 (11/3까지)
11월 3일 상영 종료
지금까지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해 온 작가 사토 아이코는 90세가 넘은 현재는 글쓰기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고 인간관계도 줄어들어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중년의 촌스러운 편집자 요시카와가 에세이 집필 의뢰를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