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의 보수
Le Salaire de la peur · 1953 · 프랑스·이탈리아
12월 1일 개봉누적 관객 4,282명 (9/28 기준)
- 2시간 27분
- 12세
- 4K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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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출연
수상·영화제
- 베를린 황금곰상 1953
- 원작
- Georges Arnaud 《Le Salaire de la peur》
- 장르
- 드라마, 스릴러, 모험
줄거리
프랑스인 마리오는 남미의 어느 한 지방으로 흘러들어온다.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이방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그는 남미인 친구 루이지와 동거하면서, 페피토의 식당에서 일하는 린다를 사랑한다. 어느날 산전수전 다 겪은 조가 등장하자 마리오는 그를 존경하면서 루이지와 헤어지고 그와 친하게 지낸다. 한편, 미국인들이 개발하는 유전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담당자 오브라이언은 거금을 걸고 오지의 화재근원지에 폭탄의 원료가 되는 질소를 운반할 수 있는 트럭 운전수를 채용하려고 한다. 4명의 운전수 중에 발탁된 조와 마리오는 또다른 팀을 이룬 빔바와 루이지 일행과 함께 목숨을 건 운반을 시작한다.








